포털사이트 드림위즈가  아이폰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많은 경품을 걸었다. 대상상품은 애플 컴퓨터이고 기타 다른 상품이 많았다.

문제는 대상을 받은 사람의 리뷰가 좀 허술하고  수상자를 찾아보니  드림위즈 근무직원이 아니냐는 의혹때문에  인터넷에 논란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벤트를 할때 상품을 경품으로 내건후에 자사의 직원이 받게 하는것은 실제 거의 상품을 지급하지 않거나 짜놓고  아예 응모자들에게는 상품을 주지 않을 속셈이라 이는 의도적인 기만, 혹은 사기에 가까운  행위이다.

이 사건은 점점 더 크게 인터넷으로 확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편 이 회사 대표인 이 모씨는 사실과 다르며 퇴사한 직원이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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