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디스쿨 커뮤니티 뿐이 아니라 주변 친척/지인으로 부터 건강이 좋지 않으시다는.. 염려 되는 말씀을 자주 듣게 됩니다.

사업에 실패하거나 금전적으로 어려운 것도 너무나 힘든 일입니다만 건강이 좋지 못한 것이 제일 힘든 일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전부터 창수님, 산적왕두목님, 라꾸77년산님으로 부터 건강이 좋지 않다는 말씀을 자주 들어 왔습니다만,, 

매일 같이 빠짐 없이 커뮤니티에 참여하시던 창수님, 산적왕두목님은 최근 들어 몇 주째 소식이 없으시네요,,

 

창수님의 근황은 키안큰리부스님으로 부터 글 쓰기가 힘드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산적왕두목님의 경우는 메신저/블로그/까페등에도 전혀 흔적이 없으시더군요,,

또한,, 라꾸77년산님 역시 토크나 게시판을 통해 많이 편챦으시다는 말씀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좋지 않은 소식이지만,, 혹여 나중에라도 보시면 위로와 격려가 되실까 해서 격려의 댓글을 한 말씀씩 부탁 드려 볼까 합니다.~

 

대부분 일면식 없는 동일한 커뮤니티 회원뿐인 관계입니다만,, 그럴 수록 따뜻한 배려의 댓글이 힘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더불어 모든 회원분들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by William Ja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