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금일은 어제 소개해 드린 S.M.A.R.T 기능 도입에 이어.. 기술적인 내용이나.. 엔진과 관련된 여타 내용은 제외하고 디스크샷™ 사용시 필요할 만한.. 눈에 띄는 추가 내용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두번째로 소개해 드리는 기능은,, 원본 볼륨 접근 방지 기능

 

* "원본 볼륨 변경을 감지하여 디스크샷 자동 해제" 옵션은 제거하여 선택없이 무조건 적용하고,, "타 매체(CD/USB/PE

    등)로 부팅 시 원본 볼륨 접근 방지" 옵션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는 그동안 USB/PE/네트워크PXE 부팅이나 멀티 부팅을 하는 경우.. 디스크샷™이 보호하는 원본 볼륨이 그대로 노출

    되어 원본의 변경이 일어나는 경우.. 디스크샷™이 강제 해제 되는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도입 하였습니다.

 

옵션의 응급 복구탭을 보시면,, 기존에는 "원본 볼륨 변경을 감지하여 디스크샷 자동 해제" 옵션이 있었습니다만,,

이 옵션은 제거되고,, 해당 옵션은 기본적으로 적용이 되게 됩니다.

; 아래에서 소개될 히든 속성이 부여 됬음에도 불구하고,, 원본 변경이 발생한다면.. 무조건.. 디스크샷™은 원본 변경 감지

  즉시 샷을 강제 해제 시키게 됩니다.

 Option_3_Old.png  


그리고,, "타 매체(CD/USB/PE등)로 부팅 시 원본 볼륨 접근 방지" 옵션이 추가 되었습니다.

또한, 부트섹터 필터링 기능은 빌드 793에서 제거되었습니다.

 Option_3_New_2.png  


이 옵션은 디스크샷™이 샷 생성된 상태에서,, 타 미디어로 부팅 하여 원본 볼륨(C drive)를 접근 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적용된 옵션으로,, 원본 파티션이 숨김 파티션으로 Type 변경합니다.

또한,, 윈도우7 설치시 생성되는 예약(부트) 파티션 역시..타 미디어로 부팅하는 경우.. 윈도우가 설치된 시스템 파티션과 더불어 동일하게 숨김 파티션으로 변경합니다. (단, 크기가 100MBytes~200Mbytes 인 윈도우7용 파티션인 경우..)

물론,, 디스크샷™ 동작중에는 정상적인 일반 파티션으로 동작합니다.

이 숨김 방법은 흔히 사용하시는 Gdisk/MBRWizard/파티션프로그램등에서 적용하는 숨김(Hidden)파티션 방법(Type 변경)과 동일한 일반적인 숨김 속성을 부여합니다.
 

아래 스샷을 보시면 더욱 이해가 빨리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XP가 설치된 상태(1:1 파티션)에서.. 디스크샷™을 설치한 후 "원본 볼륨 접근 금지" 옵션을 적용하고..  PE CD(XP)를 통해

  부팅한 상태입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 디스크 관리자에서는 원본 파티션이 존재 하는것을 확인 가능합니다만,, 탐색기 등에서는 확인/접근

  이 안됩니다.~
  ; 첫번째 파티션 3.91GByts 짜리에 윈도우 XP 및 디스크샷™이 설치된 상태입니다.
현재는 디스크샷™이 활성화 되지

    못한.. 타 운영체제 부팅 상태이기때문에.. 숨김 파티션이 되어 있습니다.

 

Diskmgmt.png Explorer.png    

 

* 마찬가지로,, 윈도우7을 예약 파티션(1:1 파티션)을 생성하고 설치된 상태(윈도우-1:2 파티션)에서.. 디스크샷™을 설치

  하고 "원본 볼륨 접근 금지" 옵션을 적용하고..  PE CD(XP)를 통해 부팅한 상태입니다.

  역시,, 디스크 관리자에서는 예약 파티션 및 주(원본) 파티션이 존재 하는것을 확인 가능합니다만,, 탐색기 등에서는

  확인/접근이 안됩니다.~
   ; 첫번째 파티션 100Mbytes까 예약 부트 파티션이고.. 19.43GByts 짜리에 윈도우 7 및 디스크샷™이 
설치된 상태입니다.

     현재는 디스크샷™이 활성화 되지 못한..타 운영체제 부팅 상태이기때문에.. 숨김 파티션으로 전환 되어 있습니다.

 

 Diskmgmt2.png Explorer2.png


 

* 이해를 돕기 위해.. DOS 상에서 확인을 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XP를 설치하고 디스크샷™을 설치한 상태입니다.)  ; GDISK 및 MBRWizard로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gdisk.png mbrwizd.png

 

 

이처럼.. "원본 볼륨 접근 방지" 옵션이 적용된 상태에서 대부분 PE를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겠습니다만,, 사용자가 PE를

테스트 해보기 위해라거나,, 다른 용도로 잠깐 PE등으로 부팅 하는 경우,, 해당 파티션은 디스크 관리등에서만 확인이 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탐색기나 일반 응용프로그램은 해당 파티션을 인식하지 못하게 되어 실수로 원본이 강제 해제 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PE등의 외부 미디어로 부팅한 상태에서 일부러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MBR이나 원본 볼륨에 Access를 한다면,, 강제 해제는 피할 수 없겠지요..ㅋ

 

다시한번,, 당부를 드리자면.. 디스크샷™에서 제공하는 "원본 볼륨 접근 방지"기능은 디스크샷이 생성된 상태에서 다른 매체로 부팅을 해서 작업을 해도 안전하다는 개념이 아닌.. 히든 타입으로 원본 파티션을 숨기는 최소한의 접근 방지 책으로 도입된 기능이라는 점을 인지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른 매체등으로 부팅하시려는 경우.. 디스크샷™을 해제 하고 테스트 하시는 것이 원칙임은 변함이 없습니다.

 

아무튼 공개가 임박한 정식 버전 사용에 앞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by William James